전북도약-메디인폴스, 당뇨 소모성 재료 청구 자동화 협약
- 강신국 기자
- 2026-03-03 23:0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와 메디인폴스(대표 임명재)는 최근 약사회관 3층에서 당뇨소모성 재료 처방전 자동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용근 회장은 "회원들이 당뇨 소모성 청구 업무에 상당한 고충을 겪고 있었는데 약사 출신 대표가 개발한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상당 부분 해소를 할 수 있게 됐고 더불어 약국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협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전 회장은 최근 전북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창고형 약국들의 비정상적인 출현과 운영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약국이 지향해야 할 방향은 가격 경쟁 같은 비이성적인 방식보다는 우리가 꾸준하게 추구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의 약료를 실현하는 것이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이 당뇨환자에 더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관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협약식에는 전용근 회장, 문영기 전주시분회장, 임명재 메디인폴스 대표이사, 이건호 메디인폴스 영업팀장이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약국에서 당뇨환자를 상담하고 케어하는 실제적인 기법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임명재 대표가 약국에서 실제 경험했던 당뇨환자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 내용은 ▲당뇨시장의 이해와 당뇨 소모성 재료 처방전의 중요성과 활용법 ▲당뇨환자 관리법 ▲연속혈당측정기 활용법 ▲혈당강하제 족보 정리 ▲인슐린 족보 정리 ▲충성고객과 함께 하는 약국 매출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