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문경희·홍은아·박성환, 대약총회 표창
- 강신국 기자
- 2026-02-27 11:4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사회 문경희,홍은아,박성환 수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부산시약사회 회원인 문경희 대한약사회 감사(전 회원고충처리이사)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홍은아 부회장과 박성환 정책기획단장이 대한약사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26일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 7층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제72회 정기대의원총회(약사포상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약사포상시상식은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의약품의 사용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께 드리는 존경의 의미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AI 기반 정보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약사 직능을 위해 헌신해 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부산시약사회 또한 국민의 가장 가까운 필수 보건의료인으로서 함께하며 약사사회의 발전에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변 회장은 대한약사회에서 진행한 3대 현안(한약사 문제, 창고형 약국, 성분명 처방) 약사법 개정안을 촉구하는 9만 약사 결의대회에 참여하며 국회와 정부에 즉각적인 입법과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