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최신 진료 지견 공유
- 이석준 기자
- 2026-02-20 14:28: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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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 ENDO Bridge’ 웨비나 개최
- 2월 25일 개시, 4월 29일까지 매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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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 의약정보사이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적용’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당뇨병,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 1차 의료기관에서 빈도가 높은 내분비 질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총 10명의 내분비내과 전문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해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2월 25일 윤당내과 윤태승 원장이 맡아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후 갑상선 질환,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 질환, 대사증후군 등 핵심 주제를 순차적으로 다룬다.
특히 동료 개원의를 연자로 섭외해 실제 진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임상적 해법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신 학술 이슈를 반영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웨비나는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GC Connect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 후 참여 가능하며,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마주하는 내분비 질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론을 넘어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실무적 지견 공유에 집중했다. 앞으로도 의료진의 진료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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