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부터 유의할 세무사항까지…팜택스, 22일 개국세미나
- 강혜경 기자
- 2026-02-13 16:15: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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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강당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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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새내기 약사들을 대상으로 성공 개국 세미나가 열린다.
약국 세무·회계법인 팜택스(대표 공인회계사 임현수)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회장 김백건)가 오는 22일 개국 세미나를 연다.

오후 2시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자금 마련부터 입지 분석, 유의해야 할 세무사항, 실제 개국 사례 등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이 소개될 전망이다.
강의는 ▲성공개국을 위한 자금 마련(강리원 하나은행 트윈타워 지점 부장) ▲약국입지분서(한상민 센추리21 삼성법인 대표) ▲개국시 유의해야 할 세무사항(임현수 팜택스 회계사) ▲3명약국 엿보기(김성진 전라남도약사회장)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https://seminar.pharmopen.co.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된다.
팜택스 측은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 슬기로운 약국생활 도서가 증정된다"며 "상세한 문의는 팜택스(1644-0118)로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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