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심평원 대전충청본부와 약 수급 불안정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1-20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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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불안정 의약품 국가필수약 전환 등 의견 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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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와 간담회를 갖고 의약품 공급 불안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공급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이 약국을 전전하는 불편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국민 중심의 성분명 처방 제도 시행, 수급 불안정 의약품의 국가필수약 전환 등에 대해 제안했다.
차용일 회장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심평원과 발전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며 "약사 현안에 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차용일 회장과 이경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본부장, 이은정 심사평가1부장, 장영주 고객지원부 팀장, 이계원 대전시약사회 부회장, 허연주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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