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약, 올해 반회 활성화·찾아가는 복약지도 총력
- 강혜경 기자
- 2026-01-09 17: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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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정기총회…돌봄통합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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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 중구약사회(회장 구선회)가 올해 반회 활성화와 찾아가는 복약지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구약사회는 8일 중구 더BMK컨벤션센터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
구선회 회장은 "2025년 문화행사인 영화관람, 하반기 회원 단합대회 등 회무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보건소 협력 사업인 방문약손사업과 영양제 기탁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 사업에 중구약사회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약사 문제해결 촉구를 위한 전국임원 궐기대회, 창고형 약국 문제, 수급 불안정 의약품의 국가필수약 전환, 돌봄통합 국가 사업 등 올 한해도 약사사회 현안이 펼쳐져 있다"며 "1300여 회원이 공감하고 변화와 혁신이 가능한 회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박용갑 국회의원, 민경배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황효숙 중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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