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료기기국장 교육파견?...식약처 인사이동 예고
- 이혜경
- 2022-12-23 15:1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청장 공석 후 64년생 연쇄 퇴직설 무게 실려
- 의약품국장 개방형→일반직 전환 후 정기인사설도 나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현재 부산식약청장이 공석이고, 윤석열 정부에서 베이비붐(1946년~1964년생)' 세대의 베이비부머의 명예퇴직을 받고 있어 대상 고위직인 이승용 대전식약청장과 한상배 서울식약청장의 거취도 불분명한 상태다.
여기에 김상봉(53.서울대약대) 바이오생약국장과 이남희(51.우석대약대) 의료기기정책국장이 1년간 교육 파견을 나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석인 지방청장과 국장급 자리의 대규모 인사이동이 이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2일 제약업계 안팎 소식통에 따르면 오는 1월 있을 정기 인사가 오유경 처장의 본격적인 첫 정기 인사로 봐도 무방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 처장은 지난 5월 취임 이후 8월 한 차례 국장급과 과장급 정기 인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당시 인사는 공석인 자리를 메우는 선에서 끝났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정기인사에서 윤 정부 기조에 따라 만나이 58세인 1964년생들의 사직서를 받아 명예퇴직을 진행하고, 부이사관급 과장 승진 케이스를 키워 국장급 인사가 많이 나오지 않겠냐는 전망이다.
또 현재 개방형직위로 공개모집 절차를 밟고 있는 의약품안전국장 자리를 일반형 직위로 전환하고 1월 정기인사에 함께 발령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현재 의약품안전국장은 일반직공무원인 강석연(55.중앙대약대) 국장으로, 지난해 1월 개방형 공모절차를 걸쳐 5월 10일자로 임명됐다.
한편 지난해 1년간 과천 인재교육개발원으로 교육파견을 나갔던 신준수(53. 서울대약대) 전 마약안전기획관은 본부로 복귀한 상태다.
관련기사
-
식약처, 국장급 추가인사 고민…코로나 현안해결 우선
2022-02-10 16:55
-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에 강석연…정책과장 문은희
2021-05-07 16: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2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3종근당 국가필수약 '비노벨린' 허가 한달만에 초고속 등재
- 4휴온스, 연 110억 '아모잘탄큐' 특허 회피…제네릭 가시화
- 5임상현장 연구 근거 쌓는 인바디…GLP-1 시장 공략 가속
- 6"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7경동제약, 졸음 부담 줄인 복합 비염약 ‘코투루텐정’ 출시
- 8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9환인제약, ADHD약 '아토목세틴' 정제 출시…복용편의성 개선
- 10휴메딕스, 바이오의약품 완제 생산라인 GMP 적합판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