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평택 식품공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 황진중
- 2023-01-02 14: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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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가동 차질 손실 최소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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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7시15분께 발생했다. 불은 1시간20여분만에 대부분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화재 당시 공장은 가동되지 않고 있어 경비 인원을 제외하곤 비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화재로 발생한 손실액은 확인 중이다. 광동제약은 화재 및 재산종합보험에 가입해 있다. 보험사는 DB손해보험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 중"이라면서 "복구 기간을 단축해 공정가동 차질에 의한 손실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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