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돌 맞은 위드팜 "직제개편 통해 탄탄한 조직으로 성장"
- 강혜경
- 2023-01-19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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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지원부 신설해 약국 지원…박근우 이사, 상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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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23돌을 맞은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직제개편 등을 통해 도약 의지를 밝혔다.
위드팜은 19일 서초동 본사 카페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하고, 조직개편과 승진자를 발표했다.

또 IT개발지원부는 SW팀, HW팀으로 구분해 SW팀은 신청구프로그램 개발을, HW팀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밑그림이다.
회원지원부 김승신 차장은 부장으로, 구매지원부 김수빈 사원은 주임으로 승진했다.
이상민 대표는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한 임직원들과 위드팜을 사랑해 주는 회원 약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직제개편을 통해 한층 탄탄한 조직으로 회원약국의 신뢰를 쌓아가겠다. 각자 맡은 역할에서 성과를 내 자랑스러운 위드팜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한편 위드팜은 2000년 설립돼 23년 조제전문약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상급종합병원 앞 조제전문약국을 회원으로 약국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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