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채용·맞춤 구인, 모두의약국 서비스 관심
- 강혜경
- 2023-02-22 0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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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맞춤형 구인·구직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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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를 위한 모바일앱 '모두의약국'의 맞춤구인 채용 서비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갑작스러운 긴급 채용과 맞춤형 구인·구직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앱을 사용하는 약사들 사이에서 관심이 모아지는 것이다.

간소화된 이력서 작성과 채팅을 통한 채용도 눈길을 끈다. 구직자가 이력서를 작성하면 실시간으로 자신에게 맞는 근무지가 추천돼 알람이 온다. 또 채팅을 통해 약국장과 약사가 정보를 교환한 뒤 신속하고 안전하게 채용이 가능하다.
모두의약국 관계자는 "검증된 인력 채용이 가능하고, 마음에 드는 구인 공고는 스크랩을 통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이용해 본 약사들 역시 '긴급 약사가 필요한 상황에 공고를 등록하고 다음 날 채팅으로 연락이 와 바로 구인할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며 "채용 서비스를 좀 더 체계적으로 보완해 더욱더 약사님에게 만족도가 높은 채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국 뿐만 아니라 약사님들의 구인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3월에는 대대적인 봄 개편이 계획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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