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는 비타민하우스, CI 교체...리브랜딩 박차
- 정흥준
- 2023-04-06 09:2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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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3년만에 재도약 위한 변화
-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건기식 연구개발 정체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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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창립한 비타민하우스는 23년의 역사를 지닌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원료 연구부터 기술 개발 및 생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화학부형제 비타민을 중심으로 건기식 시장을 이끌어왔다.
이번 CI 교체를 비롯한 리브랜딩 작업은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진일보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심볼은 Professional, K-vitamin, Pharmacy 등 세 가지의 브랜드 키워드로 기획됐다, 한층 더 정교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함축하는 디자인으로 VITAMIN HOUSE의 VH를 형상화했다.
더불어 로고 컬러 시스템을 도입해 희망, 친숙함, 따뜻함과 차분함, 신뢰, 전문성이 공존하는 컬러 조합을 구현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다시 태어나는 비타민하우스의 브랜드 미션은 집념을 가지고 한국인의 몸에 최적화된 건강식품을 연구, 개발해 도전하는 삶에 시너지를 내는 것”이라며 “이번 CI 교체를 필두로 비타민하우스만이 가진 역사와 정체성,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또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맞춤형 건강식품을 심도 있게 연구, 개발하는 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도록 리브랜딩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 전략에 따라 온라인, 약국 등 유통 채널별은 믈론 VHOME, vhpro, xPharm 등 채널 내 개별 브랜드의 패키지 라인업 또한 새롭게 구축했다. 또 광고 모델을 발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한국인 장 유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인 ‘K-낙산균’을 선보여 한국인 맞춤 대장 프로바이오틱스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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