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복지부장관 퇴진을"
- 김지은
- 2023-05-04 1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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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감염병 심각 단계가 하향조정되면 한시적 공고로 실시 중인 비대면 진료는 당연히 중단돼야 한다”며 “정부는 비대면 진료 종료 시점이 다가왔음에도 사기업 플랫폼 업체 배만 불리고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비대면 진료 형태를 시범사업으로 이어나가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 회원 모두는 복지부가 밝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계획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면서 “초진이건 재진이건 의사가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고 처방해야 효과적 치료가 가능하다. 편리함, 접근성 이점으로 환자가 원하는 약을 무조건 처방하는 상업적 플랫폼 비대면 진료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원칙도, 명분도 없고 지난 3년간 문제 투성이인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졸속 시행 계획을 당장 중단하길 강력 촉구한다”며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이 플랫폼 업체를 살리기 위한 상업적 논리에 앞장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의 퇴진을 강력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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