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해외직구 막혔다…관세청, 국내 통관 금지
- 강혜경
- 2023-05-09 17:4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이레놀, 텀스, 미녹시딜 제품군 등 대상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타이레놀 등 아세트아미노펜 부족 현상으로 해외에서 반값에 관련 약들을 직접 구입해 복용하던 소비자들이 앞으로는 해외 직접 구입을 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관세청은 타이레놀 등에 대한 국내 통관을 강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직구 사이트인 몰테일 역시 공지를 통해 타이레놀과 미녹시딜, 텀스 제품군의 통관이 금지됐음을 안내했다.

이어 해당 상품 구매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년 전부터 저렴한 가격 등에 타이레놀과 텀스, 미녹시딜을 직구로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식약처는 관세청 측에 통관 차단을 요청, 관세청이 국내 통관을 차단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
전문약 마취제가 버젓이 시중 유통...불법온상은
2023-05-04 06:00
-
해외직구 가장한 의약품 등 불법수입 집중 단속
2023-04-18 11:54
-
해외직구식품 278개 위해성분 확인...성기능 제품이 가장 많아
2023-02-16 09:21
-
이미 품절인데...일반약 광고품목 지명 구매에 약국 울상
2023-01-26 15:39
-
"미허가 건강기능식품 해외직구 막아라" 집중 검사
2022-11-24 17:56
-
"수입 타이레놀 반값 판매"…약국 울리는 해외직구
2022-11-01 11: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2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3종근당 국가필수약 '비노벨린' 허가 한달만에 초고속 등재
- 4휴온스, 연 110억 '아모잘탄큐' 특허 회피…제네릭 가시화
- 5임상현장 연구 근거 쌓는 인바디…GLP-1 시장 공략 가속
- 6"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7경동제약, 졸음 부담 줄인 복합 비염약 ‘코투루텐정’ 출시
- 8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9환인제약, ADHD약 '아토목세틴' 정제 출시…복용편의성 개선
- 10휴메딕스, 바이오의약품 완제 생산라인 GMP 적합판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