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CCC, 통합돌봄 약사 역할 주제로 내달 7일 학술대회
- 정흥준
- 2025-08-26 15:47: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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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 협업 제안 등 확장 가능성 폭넓게 다뤄
- 9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서 사전등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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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 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학회(학회장 이영숙, 이하 PHCCC)가 오는 9월 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환자중심 통합돌봄에서 약사의 역할과 가치실현’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통합돌봄법 시행에 앞서 약사의 역할과 의·약 협업 모델, 지역사회 통합약물관리의 현재와 확장 가능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 ‘지역사회 기반 통합약물관리의 실제 및 확장’ 에서는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 시범사업을 통한 통합약물관리 약사의 실제, 농어촌 지역 다제약물관리사업을 통한 통합약물관리, 통합약물관리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의 활용를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이영숙 학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통합약물관리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통합돌봄 경험을 공유하고 약사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사전등록 안내는 PHCCC 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마감은 9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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