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만든 체크오, '브롬톤 코리아'서 아르타민 소개
- 김지은
- 2023-05-30 13:5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체크오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참가자 600명 전원에 체크오 아르타민 3일 키트를 제공했다.
‘아르타민 샷’을 콘셉트로 진행한 부스에서 업체는 ‘아르타민샷 브로미샷 뽐내보샷’ AR 필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현장에서 제공된 자몽맛 에너지 음료인 체크오 아르타민 시음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체크오는 두명의 약사가 만든 헬스케어 브랜드로 약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 과학적 제품을 선사하겠다는 제조 원칙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크오가 개발한 아르타민은 아르기닌, 고함량 비타민이 담긴 에너지 음료로, 지난해 크라우드 펀딩 업체 와디즈에서 4582%라는 펀딩 달성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1월 더현대서울에서 진행한 더잠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에 선보여지기도 했다.

한편 체크오 측은 ‘더현대 품절대란 감사제’를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체크오 공식 홈페이지(https://chec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