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학회 신임 회장에 이대희 서울CRO 대표
- 강신국
- 2023-06-15 08:4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의학회는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중구 소재 Hotel PJ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회장 후보자와 감사 후보자에 대해 추천자가 없자 차기 임시총회에서 선출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이대희 신임 회장(53)은 한독-아벤티스, 한국얀센, BMS, 베링거인겔하임, 동화약품에서 BD, 메디칼, 임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임자를 역임한 후 현재 CHA바이오 그룹 서울CRO 대표로 근무하고 있다.
이 회장은 "KSPM의 전략기획이사와 정보이사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신임 회장으로 KSPM의 발전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미래 지향적인 KSPM으로 빠르게 변하는 환경과 업계의 트렌드를 리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함께 하는 KSPM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성식 전임 회장은 "회장으로 역임한 2년 동안 KSPM의 발전과 회원들을 위하여 월례회, 학술집담회, 학술대회, 신입회원 교육, SIG 모임 활성화 등을 계획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그동안 회원여러분의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명훈 신임 감사는 "KSPM 회장으로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임 회장의 업무 수행과 재무 등 업무를 철저히 감사하겠다"며 "앞으로 KSPM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5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