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중앙약심 개최...조만간 입찰
- 최은택
- 2005-02-28 11:0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예정량 등 심의...내달 31일 계약종료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한국보훈복지공단 산하 5개 병원의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이 내달 초께 공고될 예정이다.
28일 공단측에 따르면 최근 의료관리실장, 약무부장, 각 병원 진료·약제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중앙의약품심의위원회를 열고 5개 보훈병원이 공통으로 사용할 의약품의 예정량 및 제조사 선정 등에 대한 심의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급계약이 내달 31일로 종료된다”면서 “아직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내달 초께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훈병원의 연간 소요의약품 규모는 400억 원대로, 전년도 입찰에서 도매업체간 출혈 경쟁이 극심했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