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日영업교육 'Expert MR' 도입검토
- 송대웅
- 2005-02-28 17:27: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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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도 22% 매출성장률 달성…영업사원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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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츠카제약은 영업사원들의 기초교육(MR Fundamental Education), 성장지원교육(MR Growth support Education), 특별 훈련(MR Special Training) 및 테스트(MR Knowledge Test)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컨퍼런스나 세미나 등을 통해 영업사원들간의 유기적인 정보공유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회사측은 “2002년 제약협회에서 주관한 MR 인증시험(KPMA-MR Certification Examination)에서 한국오츠카제약이 응시자33명 전원 합격 이라는 쾌거를 올릴 수 있었던 것과,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2004년도 22%의 매출 성장률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영업교육 및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 개최된 한국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오츠카제약의 박세진 차장은 제약업계의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15여년간 한국오츠카제약에서 사원들의 교육을 담당해 온 그는, 그 동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는 것은 물론 일본의 선진 교육시스템을 연구하고 국내 실정에 맞게 전환하여 도입함으로써 우수한 영업사원들을 육성하는데 힘써 왔다.
박세진 차장은 "의학 지식과 영업 스킬로 무장된 최고의 의약정보담당자(MR) 육성을 소명으로 삼고 살아 온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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