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정기주총, 이우영 사장 재신임
- 최봉선
- 2005-03-01 09: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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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감사에 배동현씨 선임...올매출 1,038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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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은 28일 태평양빌딩 10층 강당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11%, 우선주 12%의 현금을 배당키로 했다.
특히 임기 만료된 이우영 사장을 중임시켰고, 배동현씨를 신임감사로 선임했다.
이우영 사장은 이날 영업보고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2.7% 증가한 921억, 당기순이익은 7.9 % 증가한 63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 "올해에는 '판토록', '타리겐'을 '케토톱'에 이어 회사의 주력품목으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신제품 개발 역점과 내부역량 극대화 등을 통해 금년 매출목표 1,038억, 영업이익 121억원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태평양제약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921억3,400만원, 영업이익 110억7,400만원, 경상이익 120억4,600만원, 당기순이익 63억4,3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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