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준 교수, 동화약품 부회장 취임
- 최봉선
- 2005-03-02 14:0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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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동화보다 나은 새로운 동화 창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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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도준 부회장은 "100년을 넘겨 온 장수기업이자 국가의 운명을 함께 한 국민기업으로서 다시 한번 새로운 100년을 약속하는 변혁기를 맞고 있다"며 "불굴의 투지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모험의 동화로 개선과 혁신을 추구해 나갈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윤 부회장은 "항상 오늘의 동화보다 나은 새로운 동화를 창조해 나가려는 의지와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과감한 R&D 투자와 우수인력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신규 우수의약품의 개발과 생산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동화약품은 이번 인사로 연구개발 부문의 집중 육성과 전문의약품 시장확대를 통해 업계 선두기업으로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윤도준 부회장은 1952년생으로 서울고와 경희의대 및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희의대부속병원 정신과 과장, 경희의대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대한정신약물학회 이사장을 수행하고 있다.
윤 부회장은 윤광열 회장의 장남이자, 윤길준 사장의 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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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부회장에 윤도준 교수 영입
2005-02-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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