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안전성 논문 대상에 서울대 강한철씨
- 강신국
- 2005-03-03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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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연, '유전자변형생물체 분쟁 사법적 해결' 최우수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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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주관한 바이오 안전성 논문공모전 최우수상에 서울대 법대 강한철씨의 '유전자변형생물체 이용에 따른 분쟁의 적정한 사법적 해결제도 연구'가 뽑혔다.
연구원(원장 양규환)은 3일 제2회 바이오안전성 대학(원)생 논문현상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강한철씨의 논문을 최우수상에 선정했다.
우수상에는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조항민씨의 ‘GMO 보도에 대한 미디어 수용자 연구’가 장려상은 ‘바이오안전성 레짐 형성의 맥락’(서울대 외교학과 석사과정 김광수)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국제법적 규제’(경희대 법대 도형주) 등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산업자원부장관상에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양 규환 원장은 "논문현상 공모, 바이오경진대회 등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교감을 확대하고 생명공학 기술과 사회와의 조화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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