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대리점 현장의 소리 듣겠다"
- 정시욱
- 2005-03-03 10:54: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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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총괄책임자 전국 순회방문, 파트너십 강화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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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유비케어는 3일 김진태 사장과 사업이사, 연구실장, 고객지원 부장 등 총괄 책임자들이 동행해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전국 대리점 순회방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대리점과의 지속적인 파트너 십 강화에 힘쏟기 위한 것으로 이수그룹 계열사로 새출발하며 회사 안밖을 정비하는 치원에서 기획했다.
김 사장은 2일 수도권 대리점을 시작으로 제주도까지 약 2주 동안 17개 대리점을 방문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회사의 비전에 대해 공유 전파하고 14,600여 의원, 약국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대리점 가족들로부터 현장의 소리를 들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태 사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가족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어려움과 요구사항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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