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가입자 1명당 연간 1.3건 민원제기
- 정웅종
- 2005-03-03 18:1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작년 6,388만건...통합 후 민원 발생율 첫 감소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건강보험 가입자 1명당 연간 제기한 민원이 평균 1.3건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민원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통합이후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업무를 개선한 결과, 매년 9%씩 증가하던 민원이 2004년도에는 4.4% 감소했다고 밝혔다.
민원발생 변동추이를 보면, 2001년 5,599만건에서 2002년 6,102만건으로 급증한데 이어 2003년 6,682건으로 최고조로 올랐지만 작년에는 약 300만건의 민원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건보가입자가 4,737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평균 1.3번 꼴로 민원을 제기한 셈이다.
공단은 작년부터 민원후견인제, 고객제안제도, 민원상담예약제 도입 등으로 민원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작년 7월 도입된 민원후견인제를 통해 직원 1,700여명이 장애인, 노약자 등 민원제기 가능성이 높은 소외계층에 대한 전화 및 방문 고객밀착형 서비스를 진행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했다.
공단은 이달 7일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시행하던 민원상담예약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연대 콜센터 도입을 추진하는 등 민원서비스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