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430품목 자진취하...판매부진 이유
- 김태형
- 2005-03-04 06:50: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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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두달간 일반약 218품목 수리...신화제약 75품목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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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과 의약외품 430품목이 판매부진 등의 이유로 품목허가를 자진취하했다.
3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병원협회에 따르면 1. 2월 두달간 품목허가를 자진취하한 의약품과 의약외품은 50개사 430품목에 달했다.
자진취하 품목을 보면 일반의약품이 218품목 의약외품 66품목 전문의약품 47품목 등이다.
제약사별로는 신화제약이 75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위더스메디팜 35품목 ▲대웅제약 34품목 ▲대한뉴팜 30품목 ▲동화약품 22품목 ▲한국메디텍 19품목 ▲중외제약 15품목 ▲녹십자상아 14품목 ▲한국이텍스 12품목 ▲삼아약품 10품목 등의 순이었다.
한국화장품은 의약외품만 50품목 자진취하원을 제출, 수리됐다.
이들 품목들은 이미 판매부진 등으로 이미 생산되지 않거나 경쟁력을 잃은 제품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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