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개봉재고약 6월까지 반품 정산
- 정시욱
- 2005-03-04 09:1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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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26일 임원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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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회장단 상임이사·분회장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봉재고의약품 반품관련 사항보고를 통해 대약의 재고약 반품방법에 준해 오는 6월까지 반품 및 정산 처리키로 하고 금주내로 대회원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정책기획실 운영 및 조직구성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주요사업, 조직구성, 추진방법, 2005년 추진 희망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남아시아 쓰나미 피해 성금은 분회별로 접수된 성금과 회원수를 확인하고 회원수와 일치된 금액을 납부해야됨을 공지하고, 접수된 주요공문(시민다소비의약품 선정 건, 복약지도 교육강사 추천 건 등)에 대한 점검 확인 등을 보고했다.
구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수인계를 받아 만 1년간 회무를 수행하면서 수고해준 임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의사항으로는 2005년도 임원 정책워크샵을 오는 26일 호텔 그린빌리지(고령군 운수면)에서 시약 상임이사, 각 분회 반장이상 임원을 대상으로 개최키로 결정했다.
또 7월 복약지도대회를 대비하여 복약지도 대책팀을 구성하고 팀장에 전영술 부회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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