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 "각막 기증은 희망 키우는 일"
- 정웅종
- 2005-03-04 15:1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5년 각막기증의 해' 선포식 참석...법령개정 추진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각막기증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의사를 확인했다.
김 장관은 4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MBC느낌표 제작진, 대안안과학회, 안구기증운동협회가 공동주관한 '2005년 각막기증의 해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각막기증은 우리사회의 희망이 커지는 일"이라며 운전면허증 등에 장기기증 희망자 표시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관련 법령개정을 추진하고, 국가 및 지자체에서 장기기증 운동에 대한 홍보 등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특히 김 장관은 MBC느낌표 '눈을 떠요' 프로그램 제작진에 "희망과 기쁨을 선물하는 거룩한 일로 희망을 전하는 희망 전령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는 오는 12일 MBC느낌표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