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직원가족 도자기 마을 나들이
- 최봉선
- 2005-03-07 10:14: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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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5일제 기념...氣살리기 일환 매월 2회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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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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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150여명 이상의 대웅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간단한 전문 도예인의 지도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하는 행사 등이 진행되어 직원 가족간에도 화합을 높이는 전 대웅가족의 축제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경칩과 맞물려 가족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어린이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됐다.
바이오 마케팅팀 방신원 차장은 “회사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 무엇인가 공동으로 만드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면서 "흙을 빚는 과정을 통해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장난을 치면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만족을 표했다.
대웅제약은 '재미있고, 유익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을 위해 매월 1,3주 토요일에 직원과 직원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에는 연말을 맞이해서 마술학교를 개최했고, 신년에는 조부모를 동반한 건강기체조를 실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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