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 원료의약품 합작공장 설립 계약
- 최봉선
- 2005-03-07 14:03: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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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봉엘에스와 체결...'수도정밀화학' 출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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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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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이 원료의 안정적 공급 및 제품원가율 절감을 위해 타법인과의 원료의약품 합자투자회사를 설립한다. 7일 공시에 따르면 수도약품은 대봉엘에스(주)와 합자투자회사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고, 3개월 이내에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설립회사의 명은 수도정밀화학주식회사로 잠정 협의했으며, 합작투자회사는 이번 계약과 함께 설비투자를 개시하여 올해말까지 BGMP인증을 받기로 했다.
이번 합자투자회사의 설립자본금 1억원은 50%씩 투자후 추가소요자금은 양사가 균등하게 부담하게 된다. 수도약품 관계자는 "합자회사 설립으로 특화된 원료를 활용한 완제의약품 품질개선과 원료의약품의 안정적 공급, 제품원가율 절감, 수출 경쟁력 확보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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