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조아, 영화 잠복근무 시사회 이벤트
- 정시욱
- 2005-03-08 18:28: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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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협찬 연계, 체인약사와 직원 단독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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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메디팜과 조아제약은 이달 개봉되는 김선아 주연의 영화 '잠복근무' 공동협찬을 통해 시사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영화특성상 촬영과정에서 액션장면이 많은 이 영화에 의약품 등을 협찬하며 영화 시사회,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와 관련해서 14일에는 서울지역 메디팜체인 약사들과 관계사 및 임직원들이 참여, 메디팜과 조아제약을 위한 단독시사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동시에 시사회가 개최되는 강남 논현동 시네마오즈극장에서는 어린이음료 ‘튼튼한 짱구는 못말려’ 시음회와 추첨을 통한 경품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영화 잠복근무는 초보 여경찰 천재인(김선아 분)이 두상파의 부두목 차영재의 신병확보를 위해서 차영재의 딸 승희(남상미 분)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위장 잠입하면서 사건들이 전개되는 코믹액션 영화.
메디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영남지역에서 메디팜 창립11주년 행사 이후 서울지역 체인을 대상으로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체인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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