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한국MSD '우수제조업소' 선정
- 송대웅
- 2005-03-08 19:0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율점검부문 높은 점수 받아...당해연도 정기감시 면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우수 완제의약품 제조업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제조업소 등급평가에는 자율 점검, 약사 감시, 행정 처분 등 3가지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한국MSD는 자율점검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작년부터 시작된 경인 식약청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업소 차등관리 방안’에 따른 정기적인 등급재평가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이번 표창으로 MSD는 당해 연도 정기감시를 면제 받게 됐다.
한편 이번 우수제조업소 선정을 위해 경인청은 경인지역의 137개 GMP업소를 대상으로 2004년도 자율 점검 결과와 감사 및 관리 결과를 합산하여 점수를 매기고 5 등급으로 구분하는 방식으로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