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심사제도 확립 방법론' 24일 워크숍
- 정시욱
- 2005-03-10 09:1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법규학회, 복합제·새로운 염 기준논의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법규학회(회장 심창구)는 오는 24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우수심사제도 확립을 위한 방법론'을 주제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약청의 GRP 운영현황 및 향후방향', 'GRP 운영에 대한 제역업계의 제언', '현안토론(Hot Issue)'의 3부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특히 제3부 현안토론에서는 최근 안전성·유효성심사규정의 해석과 관련하여 제약업계의 주요관심사가 되고 있는 복합제와 새로운 염의 심사기준에 대해 사례중심의 강연과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범위는 연구회 회원과 의약연구개발 관계자들이며, 오는 17일~22일 사전참가신청을 받고 좌석상황에 따라 현장등록을 받기로 했다.
참가비는 사전등록의 경우 회원은 1인당 5만원, 비회원은 10만원이며 현장등록의 경우 각각 2만원씩 추가된다.
신청서는 학회 홈페이지(www.kosphars.or.kr)에서 다운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한편 한국의약품법규학회는 지난해 12월14일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마쳤고 1월28일 “약사법규의 바람직한 업그레이드 방법론”이란 주제로 제1회 워크숍을 가진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