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약품, 홍삼제품 중국시장 진출
- 최봉선
- 2005-03-10 14:1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G홈쇼핑과 'Power Ginseng Red 88' 4월부터 공급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성약품(대표 김재수)가 중국 중경시 LG홈쇼핑에 홍삼제품 'Power Ginseng Red 88'로 오는 4월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에 의하면 LG홈쇼핑이 중경직할시에 단독 투자하여 설립한 홈쇼핑에 상품 공급을 위한 홍콩의 인터프로(INTERPRO)社로부터 수출제의를 받고 9일 계약을 완료했다.
대성약품은 홍삼제품을 허가받은 후 남경의 보건약품회사와 계약을 체결했고, 최근 L/C가 도착하여 현재 선적 준비중에 있다.
또한 중국의 대형 제약회사와 총대리 계약도 추진중에 있어 앞으로 수출 물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삼제품인 'Power Ginseng Red 88'은 대성약품의 계열사인 다우존팜이 생산하는 제품이다.
관련기사
-
다우존팜, '파워진생-88' 중국 수출계약
2004-09-15 18: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