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사무관 6급 각각 4명 전보인사
- 전미현
- 2005-03-14 15:3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리과에 설효찬 김명정-안전과에 이준한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14일자로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에 설효찬, 김명정사무관을 발령하는 등 5,6급 공무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발령에 따르면 의약품안전과에 이준한사무관(전 대전청 의약품감시과장),의약품관리과에 설효찬사무관(전 광주청 의약품감시과장), 김명정사무관(전 의약품안전과), 생물의약품과에 이승훈사무관(전 의약품관리과) 등이 자리를 옮겼다.
6급의 경우 의약품안전과에 김정연주사(전 의약품관리과), 의약품관리과에 김춘래 주사(생물의약품과),생물의약품과에 김남수주사(전 마약관리과), 마약관리과에 김호동 주사(전 의약품안전과)가 각각 전보 발령됐다.
△의약품안전과 이준한 △생물의약품과 이승훈 △의약품관리과 설효찬 △의약품관리과 김명정 △의료기기안전과 유동희
△의약품안전과 김정연 △생물의약품과 김남수 △의약품관리과 김춘래 △마약관리과 김호동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