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경영간부 워크샵..중장기 발전모색
- 최봉선
- 2005-03-14 17:5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홀딩스-자회사 임원 52명...심도있는 현안분석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의 현안 분석과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샵에는 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해 각 자회사 및 관계사 임원 52명이 참석했다.
특히 R&D, 생산, 영업 등 녹십자의 각 사업본부를 비롯해 녹십자생명보험, 경남제약, 노바 메디카 등의 자회사와 녹십자 전체의 중장기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심도있는 분석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한국경제의 전망과 과제' 등 거시적 경제인식 제고를 위한 외부강사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