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 17일 개막
- 송대웅
- 2005-03-17 09:4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2개국 845여 업체 참가...작년보다 60여곳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와 식약청 등이 후원하는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ES 2005)가 17일(오늘)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COEX)전시장 1층 태평양관 전관과 인도양관 그리고 3층 대서양관 전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전시회로서 총 2만8천746sqm(8,696평) 규모.
전시회에는 국내 제조업체 345개사를 비롯해 미국 139개사, 독일 89, 일본 74개국 등 총 32개국 845개사가 참가 지난해 29개국 785개사에 비해 60곳이 늘어났다.
전시회 기간동안 COEX 3, 4층 컨퍼런스센터에서는 "주요국의 수입관리제도 현황에 대한 사업설명회(17일, 강사:보건산업진흥원 박순만연구원)" 세미나와 "아토피, 백선, 간선 피부염의 한방적 치료강의(19일, 강사:예인한의원 김효진 원장)" 등 다수 세미나가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