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 학습능력·기억력엔 영향 없어
- 윤의경
- 2005-04-05 20:2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덜란드 연구진 당뇨환자 인지능력 조사...사고력 낮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사고력은 일부 영향받을 수 있으나 학습능력과 기억력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Diabetes Care지에 발표됐다.
네덜란드 유트렛트 대학 메디컬 센터의 아우구스티나 A. 브랜즈 박사와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의 인지능력에 대해 조사한 연구를 살펴봤다.
이중 33개 연구가 기준을 충족시켜 분석한 결과 건강한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1형 당뇨병 환자는 지력, 정보처리력, 정신운동 효율성 평가에서 수행력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각적, 지속적 주의력, 인지적 유연성, 시각적 지각력에서 수행력이 낮았다.
연구진은 인지기능에 대해 심각한 저혈당의 재발 증상이 중요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나 당뇨병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과, 신경과 문제는 인지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