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두자리수 성장위해 노력할 것"
- 송대웅
- 2005-04-07 11:1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의약사업부 부서장 토마스 브제신스키 박사 취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 폴란드지사의 의약사업부 부서장을 역임한 신스키 박사는 "앞으로 모든 의약부문에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첨단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협력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전세계 의약산업을 이끌어가는 일원으로서 한국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두자리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마스 브제신스키 박사는 1991년 바르샤바 대학에서 수의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지난 93년 머크에 입사하여 2002년에 바르샤바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마친 마케팅 전문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