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김상조 사장 국민포장 수상
- 최봉선
- 2005-04-07 18:1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3회 보건의 날 맞아... 한국제약산업 위상 높힌 공로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사장은 43년간 제약인으로 활동하면서 낙후됐던 국내제약환경 발전에 노력했고, 특히 항생제 원료를 생산하여 초보단계에서 선진수준으로 발전시켜 완제품으로 세계시장에 수출하, 한국제약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한 공로가 인정돼 이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제33회 보건의 날인 7일 정부과천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