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약품, 735억 매출...순이익률은 '저조'
- 최은택
- 2005-04-08 10: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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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대비 31,66% 성장...당기순익도 62.4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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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약품은 지난해 735억원의 매출을 올려 31.66% 성장했다.
반면 매출액순이익률이 0.12%에 그치는 등 수익성 지표는 좋지않았다.
8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억9,000만원으로 전기 6억9,000만원대비 57.33%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3억4,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크게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대비 62.49% 줄어든 9,1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04%, 매출액순이익률은 0.12%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2.86%, 부채비율은 1417.4%였다. 차임금은 없었다.
한편 기영약품은 지난 75년 9월 설립됐으며, 최병규 사장이 92.50%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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