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약품 흑자전환-원풍약품 10.3% 성장
- 최은택
- 2005-04-11 15:3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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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남 순익 7억원...원풍 8억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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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남약품은 지난해 520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8억6,000만원의 손실에서 6억2,000만원의 이익을 냈고, 경상이익은 전기 8억8,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9억1,000만원의 손실에서 7억원의 이익을 냈다.
아남약품은 지난 92년 11월 설립됐으며, 이장생(30%) 사장외 5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서울 원풍약품상사는 지난해 17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10.3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98% 성장한 12억3,000만원을 기록했고, 경상이익은 12억5,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19.92% 증가한 8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유동비율은 851.78%, 부채비율은 28.50%, 차입금의존도는 4.26%, 매출액영업이익률은 7.14%, 매출액순이익률은 4.83%였다.
원풍약품은 지난 86년 6월 설립됐으며, 윤광현(30%) 사장 외 2인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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