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내달 자선다과회 인보사업 박차
- 강신국
- 2005-04-12 09: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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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상임이사회 열고 현안-사업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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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내달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 및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오는 24일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하고 5월에는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했다.
또 구약사회는 관악구약사대상 규정과 약화 사고시 약국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사무국 새 직원이 된 남근수씨 소개도 있었다.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 전웅철, 김애자, 김옥순, 김순옥 부회장, 김성대, 이승용, 이준하, 장광옥, 조은희, 김용훈 위원장, 신건영 국장 등이 참여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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