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의약품 명예지도원 88명 위촉
- 최은택
- 2005-04-15 09:4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사회·도협 추천...소비자참여 감시행정 구현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식약청은 부정·불량 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 체계를 다원화하고 유통 현장을 모니터링해 의약품 불법유통을 근절할수 있도록 15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의약품 명예지도원 88명을 위촉,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될 명예지도원은 서울시약사회(79명) 및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9명)에서 추천받은 사람들로 과부족한 약사감시원의 감시활동을 지원, 일반 국민이 약사감시에 참여하는 소비자참여 감시행정을 구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청 관계자는 "이들은 향후 서울식약청 의약품감시과에서 실시하는 정기 및 특별약사감시 활동에 약사감시원과 합동단속을 벌일 계획"이라며 "유통현장에서 다양한 부정·불량 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 활동을 통해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약사자율점검 스타트..면대·담합색출 첨병
2005-04-14 23: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