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지정 BGMP 적합업소 총 115곳
- 최은택
- 2005-05-18 06:3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성일반 70건 최다...2002년 의무화 이후 52곳 추가인증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원료의약품 우수제조관리기준(BGMP) 적합판정을 받은 업소는 지난달 말 기준 115개사로 집계됐다.
17일 식약청의 ‘BGMP 지정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새로 추가된 안국약품(1월5일), 펜믹스(2월28일), 강산약품(4월14일) 등을 포함해 총 115곳으로 나타났다.
BGMP인증 업소는 지난 98년부터 2002년 7월 의무화이전까지 63곳에 불과했던 것이 의무화 이후 2003년 한 해 동안만 30곳이 증가하는 등 급증세를 나타냈으나, 지난해 7곳, 올해 5월 현재 3곳 등으로 둔화되고 있다.
인증조건별 분류현황은 △합성일반 70건 △합성특수 8건 △합성무균 16건 △발효일반 18건 △발효무균 3건 △추출일반 19건 △추출무균 2건 △기타일반 32건 △기타특수·무균 각 1건 등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