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그룹 오너 3세 차원태 부회장 CSO 선임
- 차지현
- 2025-09-01 09:1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SG 경영 체계 강화 본격화…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차 부회장은 차병원 창립자 고(故) 차경섭 명예 이사장의 손자이자 차병원그룹 총괄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의 장남인 그룹 오너 3세다. 6월 말 기준 차바이오텍 지분 3.88%를 보유 중이다.
그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해 왔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부회장은 ESG 경영 체계 강화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관련기사
-
차바이오텍 "CAR-NK 세포, 대량생산 자동화 개발 추진"
2025-08-29 09:18
-
차바이오, CGB 상량식…"CGT 단일 세계 최대 시설"
2025-07-23 16:39
-
차바이오텍, 재발성 난소암 세포치료제 국책과제 선정
2025-06-23 09:19
-
차바이오, 유증 규모 '2500억→1800억'...계열사 출자 축소
2025-03-11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3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4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5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10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