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우황청심원 추석맞아 인기 급상승"
- 김태형
- 2005-09-07 13:1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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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매출액 20억 목표...라디오 등 판촉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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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두통이나 복통, 스트레스 등 심리적 불안감 해소, 안정감을 갖게 해주는 좋은 상비약으로 '광동우황청심원'의 대내외 홍보 및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신경쓰는 과중한 업무가 끝난 후에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술이나 흡연을 하게되면 니코틴과 알코올 성분으로 두뇌활동에 영향을 미쳐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며 “직장인 과로에도 광동우황청심원이 최상”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추석인 9월의 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잡고 판매증진을 위해 5일부터 '추석맞이 부모님께 선물 최고'라는 라디오 광고와 인쇄광고를 새로이 시작하는 등 판촉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에서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광동 우황청심원'은 우황, 사향을 비롯한 30여가지 약물로 구성되며 운동마비, 언어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순환계 질환까지 치료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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