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약대 주왕기 교수, 아들 2명과 한솥밥
- 강신국
- 2006-03-01 22:4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남 진형씨 의대교수 임용...차남 진우씨 축산학과 교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원대 약대 주왕기 교수의 아들 2명이 모두 강원대 교수로 임용돼 화제다.
1일 강원대에 따르면 주왕기 교수의 장남인 주진형 분당재생병원 신경외과 과장의 강원대 의대 교수 임용이 확정됐다.
주 교수의 차남인 주진우씨도 지난해 3월 강원대 축산식품학과 조교수로 임용된 바 있어 이들 3부자는 주왕기 교수가 퇴임하는 내년 2월말까지 같은 대학에서 학문연구의 길을 걷게 됐다.
주왕기 교수는 1972년 강원대에 교수로 부임, 한국약물남용연구소장, 국무총리실청소 청소년보호위원 및 약물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