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
- 신화준
- 2006-03-02 14:3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면도서 단합의 시간...회원 신상신고도 독려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28일부터 1박 2일간 충청남도 안면도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단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으로 △약사연수교육 시행 △반회 활성화 위한 체육대회 개최 △자선다과회 개최 등을 확정했다.
또한 약국경영악화로 신상신고를 마치지 않은 회원들이 많아 김천식 회장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신고를 독려하기로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회의를 마치고 회원들과 함께 꽃지해수욕장, 간월도, 덕산온천 등을 관람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날 전지이사회에는 김천식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와 김철길, 한석원, 정명진 자문위원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