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홍보대사에 오세훈·최수종·하희라씨
- 박찬하
- 2006-03-02 21:2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세대의료원 2일 위촉패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훈상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지난 2일 오 변호사와 최수종& 8228;하희라 부부를 초청, 위촉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지 원장은 "영향력을 가진 분들이 국민건강과 계몽활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가수 윤형주씨, 코메디언 이용식·김미화씨, 클래식 음악가인 소마트리오, 코메디언 박준형·김지혜 부부 등이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