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품질설문 "건조시럽 물에 안녹아"
- 박찬하
- 2006-03-05 15: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청, 지역 약국대상 설문...침전물 발생 등 사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인지방식약청이 경기도와 인천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품질이상 유형에 대한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부서지거나 깨진 경우나 캡술색상이 불균일하고 코팅색도 알약마다 다른 사례가 있었다.
또 캅셀이 파손됐거나 공캅셀, 반쪽코팅, 반쪽정제, 내용물이 없는 경우도 있었으며 포장수량 차이, 연고제·크림 용량미달, 유효기간 임박(경과)분 납품도 문제로 지적됐다.
이밖에 현탁액·크림제의 응고 및 점도 불량, 시럽에 침전물 발생(부유물이 떠다님)과 결정석출, 굳은 건조시럽, 뭉쳐진 과립, 캡슐안 내용물 응고 및 삼중정 분리, 물에 안녹는 건조시럽, 머리카락 등 이물 함유, 밀봉 불량 등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2달간 실시됐으며 설문대상 약국 총 1300여개 중 100여개 약국의 응답을 바탕으로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