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보건소에만 개설신청 '안될말'
- 강신국
- 2006-03-05 22:25: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정·중원·분당보건소 의약무팀장과 약사업무 간담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마약류 폐기사업 ▲불법 드링크제공 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사업 동참 ▲휴일당번약국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시약사회는 약사회를 경유치 않고 직접 보건소에 개설 신청하는 회원에 대한 약사회 경유 권고 협조사항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정구(오정희 팀장) 중원구(김인숙 팀장), 분당구(하은혜 팀장) 등 3개구 보건소 의약무팀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